
2025 Korea Derma 부스 운영
국내 최대 피부과 학술 행사에 부스를 열고 현장에서 진료복 착용 피팅을 진행했습니다.

의료인은 1년에 약 2,400시간을 진료복 안에서 보냅니다. 그 긴 시간 동안 진료복은 조용히 한 가지 일을 합니다. 몸을 돕거나, 몸을 방해하거나.
호퍼는 진료복을 색이나 가격이 아니라 의료인의 동작과 집중을 돕느냐로 판단합니다. 그래서 ‘모양’이 아니라 ‘동작’에서 설계를 시작했고, 그 설계를 제품특허로 증명했습니다.

팔과 어깨의 회전, 허리 숙임, 무릎 굽힘. 의료 현장에서 가장 빈번한 관절 움직임을 먼저 분석하고, 그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구조를 역으로 설계했습니다. 겨드랑이 아래 다이아몬드 절개와 가슴 삼각무는 장식이 아니라 기능입니다.

흰 가운을 걸치는 순간 환자는 한 사람의 전문가를 봅니다. 그 뒤에는 수십 년의 공부와 멈추지 않은 헌신이 있습니다. 진료복은 그 시간의 상징입니다. 안에서 품은 전문성이 밖에서 보이는 모습과 어긋나지 않도록, 호퍼는 진료복을 존중의 언어로 다시 씁니다.

인체에 누적되는 불소계 발수제를 뺀 C-ZERO 가공, 세탁 시 떨어지는 미세 파티클을 줄인 편물 설계, 일본 테이진의 재생원사. 친환경이 구호가 아니라 제조 기술에 새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 가치를 회사 밖으로도 가져가 해외 의료봉사 현장에 진료복을 지원합니다.
비전
의료인의 움직임에 과학을 더해, 진료복의 기준을 세계에서 다시 쓴다.
미션
가장 오래 입는 옷에 가장 높은 기준을 적용해, 마지막 환자에게도 첫 환자와 같은 집중을 낼 수 있게 한다.
단순 납품이 아니라, 병원과 기업의 브랜드가 옷 위에서 드러나는 방식을 함께 설계합니다.
기업부설연구소에서 원사 설계부터 패턴, 봉제까지 직접 다룹니다. 원단 독점 계약과 제품특허가 있어 색·부자재·구조 단위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세브란스 450명, 경복대 250명, 분당서울대병원 100명 등 대규모 단체 피팅을 수행했습니다. 사이즈 수집부터 배포까지의 운영을 알고 있습니다.
단체 주문·사이즈 취합·재고·A/S를 다루는 자체 시스템을 파트너에게 제공합니다. 담당자가 엑셀로 씨름하지 않아도 됩니다.
ISO 9001·13485를 포함한 6종 국제 인증을 보유하고,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 공인 시험으로 소재 안전성을 확인했습니다.














국내 최대 피부과 학술 행사에 부스를 열고 현장에서 진료복 착용 피팅을 진행했습니다.

학회 공식 협업으로 회원 대상 진료복을 함께 기획했습니다.

교수진 전용 컬러와 로고 각인을 적용한 그룹 스크럽을 납품했습니다.

We Wear Respect
병원 단체 도입, 학회·기업 콜라보, 글로벌 유통 어느 쪽이든 편하게 남겨주세요. 영업일 기준 1일 안에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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