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pper

진료복을 바꾸면, 병원이 바뀝니다

호퍼는 의료인이 가장 오래 입는 옷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하는 회사입니다. 좋은 진료복이 만드는 변화를, 함께 만들 파트너를 찾습니다.

옷이 아니라, 장비라는 생각

의료인은 1년에 약 2,400시간을 진료복 안에서 보냅니다. 그 긴 시간 동안 진료복은 조용히 한 가지 일을 합니다. 몸을 돕거나, 몸을 방해하거나.

호퍼는 진료복을 색이나 가격이 아니라 의료인의 동작과 집중을 돕느냐로 판단합니다. 그래서 ‘모양’이 아니라 ‘동작’에서 설계를 시작했고, 그 설계를 제품특허로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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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이 1년간 진료복을 입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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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 국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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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첫해 임상 착용 테스트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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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에서 시작합니다

팔과 어깨의 회전, 허리 숙임, 무릎 굽힘. 의료 현장에서 가장 빈번한 관절 움직임을 먼저 분석하고, 그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구조를 역으로 설계했습니다. 겨드랑이 아래 다이아몬드 절개와 가슴 삼각무는 장식이 아니라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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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심을 입는 일입니다

흰 가운을 걸치는 순간 환자는 한 사람의 전문가를 봅니다. 그 뒤에는 수십 년의 공부와 멈추지 않은 헌신이 있습니다. 진료복은 그 시간의 상징입니다. 안에서 품은 전문성이 밖에서 보이는 모습과 어긋나지 않도록, 호퍼는 진료복을 존중의 언어로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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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방식까지 책임집니다

인체에 누적되는 불소계 발수제를 뺀 C-ZERO 가공, 세탁 시 떨어지는 미세 파티클을 줄인 편물 설계, 일본 테이진의 재생원사. 친환경이 구호가 아니라 제조 기술에 새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 가치를 회사 밖으로도 가져가 해외 의료봉사 현장에 진료복을 지원합니다.

비전

의료인의 움직임에 과학을 더해, 진료복의 기준을 세계에서 다시 쓴다.

미션

가장 오래 입는 옷에 가장 높은 기준을 적용해, 마지막 환자에게도 첫 환자와 같은 집중을 낼 수 있게 한다.

왜 호퍼와 협업할까요

단순 납품이 아니라, 병원과 기업의 브랜드가 옷 위에서 드러나는 방식을 함께 설계합니다.

자체 제조와 R&D

기업부설연구소에서 원사 설계부터 패턴, 봉제까지 직접 다룹니다. 원단 독점 계약과 제품특허가 있어 색·부자재·구조 단위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규모 있는 단체 도입 경험

세브란스 450명, 경복대 250명, 분당서울대병원 100명 등 대규모 단체 피팅을 수행했습니다. 사이즈 수집부터 배포까지의 운영을 알고 있습니다.

주문 운영 시스템 제공

단체 주문·사이즈 취합·재고·A/S를 다루는 자체 시스템을 파트너에게 제공합니다. 담당자가 엑셀로 씨름하지 않아도 됩니다.

국제 인증과 시험 성적

ISO 9001·13485를 포함한 6종 국제 인증을 보유하고,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 공인 시험으로 소재 안전성을 확인했습니다.

함께한 곳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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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단체 피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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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단체 피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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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학교병원단체 피팅
  • 아산재단
  •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 건국대학교
  • 대한치과의사협회
  • 대한개원의협의회
  • 대한피부과의사회
  • 대한성형외과의사회
  • 대한미용성형외과협회
  • 대한안과의사회
  •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 오스템임플란트
  • 메가젠임플란트
  • STAL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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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피부과 학술 행사에 부스를 열고 현장에서 진료복 착용 피팅을 진행했습니다.

콜라보레이션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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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공식 협업으로 회원 대상 진료복을 함께 기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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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진 전용 컬러와 로고 각인을 적용한 그룹 스크럽을 납품했습니다.

We Wear Resp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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